이름     admin 작성일     2015-01-13 조회수     1206
제목  
  신석진(고2)
 

 나는 내가 살면서 해외에서 공부 할줄은 거의 생각하지 못했다. P.E.C.에 오기전에 말이 안통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왔다 처음 P.E.C에 도착했을 때 매우 설레였고 한편으로는 두려웠다


이곳이 내인생에서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추억이 될거라는 생각도 조금들었다. 이곳에서 밥도한국만큼 맛있고 더운것만 빼면 나쁘지 않은 장소라고 생각하였다. 처음 수업에서 생각과는


다르게 내가 문법에 어긋난 말을해도 잘 이해해 주셧고 선생님도 매우 착하셨다. 나는 필리핀에


오기전에 필리핀이 좋지않은 나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곳은 할것도 많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에도 좋은 곳이였다. 비록 힘들때도있었지만 여기있는 동생들과 제이슨 형과 즐겁게 지내면서


극복하였다. 잘 외우지 못하였던 단어도 하루에 100개 외운적도있고 1등한날도 있고 매우 좋았다.


하루에 10시간이상 공부는 내 인생에 없을줄 알았다. 하지만 이곳에서 많은공부를 하면서 영어실력도 향상 하는것 같았다. 비록 한국에가서 이곳에서 만큼은 공부를 못할테지만 노력이라도


해볼것이다.이곳에는 SM이라는 종합 쇼핑몰이 있는데 그곳은 정말 할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그곳에 매일가고싶었다. 이제 나는 외국인과 어느정도 이야기를 할수있다 그것만으로 여기와서


많이 배우고 가는것같다. 내가 이곳에 다시오게 된다면 한층더 멋지고 영어를 잘하는 --


돌아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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