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admin 작성일     2015-01-13 조회수     1262
제목  
  김재민(초5)
 

 


 P.E.C.................


처음에 나는 친구들과 필리핀에 어학 연수를 가볼래? 라는 엄마의 물음에 곧바로 찬성했다.


처음 가는 해외 인데다가, 평소에 영어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던 나로써는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나는 그 말을 들은 뒤부터 마음이 설레 이고 두근거렸다. 나는 필리핀과 P.E.C.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었다. 하지만 코 앞에 다가온 4학년 마지막 시험이 있었기에 알아보지는 못했다. 비행기를 몇번 갈아타고 나서야 비로소 도착한 '카가얀 데 오로'


나는 마냥 P.E.C의 모습이 궁금하기만 하고 즐겁기 만하였다. 부모님이 내신 많은 돈 만큼 선생님들께 어떻게든 영어를 더 많이 배워보고 싶었기에 나는 나만의 몇 가지 Plan을 세웠다.
1.
단어를


최대한 많이 외운다.
 2.
공부를 즐긴다
.
3.
점수와 많은 학습에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 Plan대로


행하니, 점점 공부하는 단어도 늘고, 영어 대화실력도 오른것 같았다. 한국에 있으면 P.E.C에 있는것 만큼 영어 공부를 하지못할것 같았다.주말마다 하는 모든 활동도 재미있었다.
지금은 VOCA


너무 재미있어 VOCA시리즈를 몽땅 가져가고 싶을 정도다. 나는 P.E.C가 준 도움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NEVER!!!


    한국에서도 P.E.C에서 처럼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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